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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인졸업생(2015.2 석사학위) KNN뉴스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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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5-07-22 01:16 조회2,37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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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부산은 천수를 누리기 가장 어려운 도시입니다.

지난 5년간 우리나라에서 사망한
127만명여명을 대상으로 사망원인을 분석해봤더니 결과가 이랬습니다.

부산의 경우 자연사,
그러니까 특정한 질병없이 사망할 확률이 백명중 4명입니다. 전국 평균이 7명, 충청북도는 무려 10명가까이됩니다.

결국 부산이 질병이나 사고로 사망할 비율이 가장 높은 도시라는 분석입니다.

경남은 협심증 심장질환으로인한 사망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부산*경남의 사망 원인 분석 지도를 송준우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우리나라에서 가장 대표적인 암이
위암등 소화기 계통 암입니다.

전국 16개 광역시도의 소화기계통 암 사망 비율을 비교해봤더니 부산이 가장 높았습니다.

특히 동래구가 전국 230여개 기초단체 가운데서도 가장 높습니다.

부산 동래구의 경우 열명중 두명가까이가 소화기계 암으로 사망했다는 결론입니다.

이와함께 부산은 고혈압으로 인한 사망비율 역시 1위입니다.

전국 평균 보다 높은 것은 물론
가장 낮은 제주도와 비교하면 두배 가까이나 됩니다.

경남의 경우 협심증 등을 포함한
심장질환 사망 비율이 5.8%로 가장 낮은 광역단체인 인천의 두배에 달했습니다.

이같은 내용은 인제대학교가 지난 2천8년부터 5년동안 우리나라 사망자 127만명 전체의 사망원인 2백66종을 분석해 내놓은 결론입니다.

{조성인/인제대학교 통계학과 연구원}
"지역별로 유의미한 편차가 있지만 부산은 고혈압과 허혈성 심장질환 사망률이 특히 높았습니다"

원인으로 의심되는 변수들중 눈에 띄는 것 하나가 음주율입니다.

지난 2천12년 기준 전국 16개 광역시도 가운데 부산과 경남이 1,2위.
첫번째와 두번째로 술을 많이 마셨습니다.

특정지역에서 특정 질환에 대한 사망률이 왜 이렇게 높은지에 대한 연구와 분석이 다음으로 해결해야할 과제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knn 송준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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